로지텍 블루트스 키보드 k380 레알 후기~!
사진을 찍고 다시 올리는 후기입니다.
로지텍 블루투스 키보드 k380 개봉합니다 짜잔
그레이 챠콜이랑 고민 했는데 그냥 파랑색으로 샀어요.
잘 없는 푸른 빛이라서 끌렸거든요
건전지도 들어있습니다.
400g정도의 가벼운 무게라고 홍보하던데
키보드 무게가 400g이면 휴대성은 조금 떨어진다고 봐야겠죠.
가벼운 편은 아니에요. 좀 무거워요.
전 어차피 집에다 두고 쓸거라서 상관 없지만요.
aaa배터리 2개로 작동하고 대략 2년정도 수명이 간다고 합니다.
한번 지켜봐야겠죠? 2019년까지 꾸준히 쓸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키가 동그랗게 되어 있어서 사용하기 불편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제 기준에는 전혀 그런거 없었구요.
오히려 동그란 키라서 디자인이 예뻐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터치하는 맛을 중요시하는 분들이라면 좀 심심할 수도 있을 것 같구요
제가 쓰기엔 터치소리가 많이 안나고 조용하고 부드러워서 쓰기 좋아요.
위에는 블루투스 연동버튼이 3개가 있는데요.
총 3개의 디바이스에 블루투스를 저장해놓고 필요할 때마다 손쉽게 바꿔 쓸 수 있어요
저는 1번에는 컴퓨터 2번에는 휴대폰으로 저장을 해놨구요 버튼만 누르면 바로 연결하고 싶은 기기랑 연결이 되요.
이전에 썼던 피스넷 키보드보다 훨씬 좋은점은요
1. 디자인
2. 연결속도- 연결속도가 앞에 썼던 피스넷 키보드에 비해서 훨씬 빨라요.
3. 오작동이 적다- 이건 아직 키보드를 산지 얼마 안되서 조금 지켜봐야 하겠지만, 예전 키보드보다 오작동이 아직까지는 훨씬 적네요.
이상 로지텍 블루투스 키보드 k380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