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공지글갯수 1 블로그 첫 글 이 블로그에 쓰는 첫 글입니다. 이 블로그를 정성스럽게 가꾸고 성실하게 포스팅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것이고 좋은 사람들과 의미있는 소통 많이 나눌 수 있을것이라 의심치 않아요. 오늘은 저녁을 먹고 산책을 잠깐 다녀왔어요. 날씨가 부쩍 서늘해졌더라구요. 집에 반팔 밖에 챙겨놓지 않았는데 주말에 본가에 다녀올 때 긴팔을 좀 챙겨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집에 돌아와서는 책을 읽고 인터넷서핑을 했습니다. 네이버에 제가 즐겨 들어가는 카페가 있어서 오늘도 눈팅을 했어요. 댓글은 거의 달지 않아요. 심심할 때마다 들어가서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무슨 옷을 입었는지, 오늘은 무슨일을 했는지, 무슨일이 있었는지 지켜보곤 해요. 오늘도 그런 궁금증에서 들어갔었어요. 글을 훑어보는데 요즘에는 .. 공감수 0 댓글수 0 2017. 8. 30.